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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洞의 역사> 구로구편 서울역사편찬원, 내년 발간

기사승인 2019.10.18  14: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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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편찬원이 내년에 <서울 洞의 역사>로 <구로구>편과 <금천구>편을 발간한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역사편찬원은 서울시민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에 대해 알수 있는 기획으로 <서울 洞의 역사>를 발간키로 하고, 서북권 서남권 등 5개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 발간계획에 따라 지난해 성북구편을 펴냈다.

서울역사편찬원은 올해는 동남권을 시작으로 송파구편을 최근 발간했으며, 내년에는 서남권인 구로구와 금천구편을, 내후년에는 서북권인 은평구편을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펴낸 <서울 동의 역사> 송파구편은 △행정구역변천 △인구변화 △도시개획과 개발 동 △문화유산 △주요행사와 축제 등 7가지 주제로 서술된 13개 법정동(27개행정동)의 역사가 4권으로 나왔다.

송파구는 해방이후 서울이 확장되면서 새롭게 서울로 편입되고 한강이남 개발로 크게 발전한 강남지역 중 한곳으로, 롯데월드 올림픽공원 서울종합운동장등의 현대식 시설과 풍납동토성 몽촌토성 등의 역사유적이 공존하는 곳이기도 하다.

구로타임즈 webmaster@kurotimes.com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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