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이 모두 아름답지만, 요즘 이 시기가 가장 값진 시기라 많은 사람들이 수목원에서 가을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항동에 위치한 시립 푸른수목원을 거닐던 김창수씨(61, 항동) 부부는 "집근처 수목원이 있어, 퇴근 후면 수목원에서 산책을 하곤 한다"며 푸른수목원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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