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산업용품 상가의 '재 발견'
"추억 속 그리운 음악을 듣고 싶다면 언제든 들려주세요. 같이 좋은 노래 들으며 이야기 나눠요"
따뜻한 노을과 함께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절정에 달한 11월의 오후 4시, 마음 속 그리운 음악을 찾아 고척산업용품 상가(고척1동 소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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