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산 가족캠핑장, 천왕근린공원데크쉼터 등
30도 이상 오르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구로지역내 야외 캠핑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모든 캠핑장의 데크가 평일에도 절반 이상이 차고, 금요일과 주말에는 만석에 이를 정도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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