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1인가구 건강증진 스마트복지사업 등 확대운영
궁동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중장년 1인가구사업과 스마트 복지사업을 중점사업으로 확대 운영한다.
궁동종합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 관계자는 "지난 2023년 서울공동모금회 사업으로 참여자의 75%가 전입가구이자 1인 가구인 저소득 전입가구의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반상회(반갑게 상생하는 모임)>을 운영한데 이어 올해에도 이러한 사업 운영 경험과 지역 내 1인가구 증가에 따라 '1로 만난 사이','한 끼 동행', '우리의 성장(長) 일(1)기'라는 프로그램과 생활체육지도사와 함께 하는 신체·정신 건강 증진 모임 '싱글(single)벙글' 운영을 통해 중장년 1인가구가 구로구 지역에서 소외되지 않고 이웃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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