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티셔츠에다 반바지 차림으로 나가도 그리 어색하지 않은 곳, 그러면서 가족들과 가쁜하고 시원하게 한나절 즐기다 올수 있는 곳들.
여름휴가철을 맞아 눈이 시원하고 가슴이 달달할 수 있는 우리지역 인근의 대표적인 힐링명소들을 소개한다.
■ 푸른수목원
지역에서 가볼만한 '힐링 명소'를 꼽는다면 단연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저수지를 뒤 덮은 부초와 수련, 연꽃을 보며 나무데크 위를 걸으면 그 어느곳에서도 쉽게 느낄수 없는 이국적인 감흥마저 더해지는 '맛 있는 수목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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