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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컷] 구로구 민생회복쿠폰 '사라진 안내문' … '손놓은 사용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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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컷] 구로구 민생회복쿠폰 '사라진 안내문' … '손놓은 사용처 정보'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5.08.01 12:24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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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지원금은 전광석화처럼 지급되고 있으나 정작 구로구내  동네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점포 등에 대한 구체적 정보가  없어 불편하다는 주민들 지적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2차 지원도 있으므로 구 차원의 조속한 지역정보 지원대책이 시급할 것으로 보인다. 

야채 식품 등을 사기 위해 주민들이 동네에서 일상적적으로 자주 찾게 되는   마트만 해도 웬만한 중소형인 경우 연매출 30억원이 넘어 사실상 민생지원금을 사용하지 못하는 곳이 대다수로 뒤늦게 잇따라 확인되면서,  지역내 사용가능 점포 관련 정보 제공에 무관심한 행정도 상점도 답답하다는 지적이다.  

<사진1>민생지원금 지급 첫날인 지난 21일, 구로구내 한 마트 문앞에 부착되어 있던   '지원금 사용불가 점포' 안내문은 다음날 조용히 사라졌다.

민생지원금 지급 첫날인 지난 21일, 구로구내 한 마트 문앞에 부착되어 있던   '지원금 사용불가 점포' 안내문은 다음날 조용히 사라졌다.
민생지원금 지급 첫날인 지난 21일, 구로구내 한 마트 문앞에 부착되어 있던   '지원금 사용불가 점포' 안내문은 다음날 조용히 사라졌다.

 

<사진 2> 서울 성동구의 경우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성동구내 동별로 사용이 가능한 민생회복지원금 사용처를 상호명과 소재동, 주소,사업자일부번호 등을 담아 검색까지 할수 있도록 제공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받고있다.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중앙정책에 대한 로칼단위의 특수성과 주민 수요에 대비한 로칼행정의 방향과 준비도를 잘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평가할만한다.

 

  전국을 대상으로 한 중앙정책은 일률적이라해도 시행되는 지역은 사회적경제적 상황이 다를수 밖에 없는 상황.    지역으로의 분권과 균형, 자치 등을 내건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해당지역적 상황에 맞춘   일선정책   시행 수준은  지자체별로   너무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지역맞춤형 행정이 없는 행정으로 인한  불편은 오롯이 해당 지역주민의 몫이되고 있을뿐이다. 

서울 성동구의 경우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성동구내 동별로 사용이 가능한 민생회복지원금 사용처를 상호명과 소재동, 주소,사업자일부번호 등을 담아 검색까지 할수 있도록 제공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받고있다.
서울 성동구의 경우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성동구내 동별로 사용이 가능한 민생회복지원금 사용처를 상호명과 소재동, 주소,사업자일부번호 등을 담아 검색까지 할수 있도록 제공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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