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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달군 전국노래자랑 구로구편 본선 녹화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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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달군 전국노래자랑 구로구편 본선 녹화현장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5.09.23 18:30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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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구로구편 본선 녹화가 23일 (화) 오후2시부터 안양천 고척교 축구장에서 2000여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2시간여동안 진행됐다. 트롯트가수 박지현군이 나와 앵콜송으로 남진의 ‘둥지’를 흥겹게 부르고 있다. 이날 녹화된 구로구편은 12월7일 방송될 예정이다.
​KBS 전국노래자랑 구로구편 본선 녹화가 23일 (화) 오후2시부터 안양천 고척교 축구장에서 2000여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2시간여동안 진행됐다. 트롯트가수 박지현군이 나와 앵콜송으로 남진의 ‘둥지’를 흥겹게 부르고 있다. 이날 녹화된 구로구편은 12월7일 방송될 예정이다.
 
 
23일(화) 오후 안양천에서 열린 KBS노래자랑 구로구편 녹화현장. 초대가수 박지현군의 앵콜송에 맞춰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3일(화) 오후 안양천에서 열린 KBS노래자랑 구로구편 녹화현장. 초대가수 박지현군의 앵콜송에 맞춰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3일 오후 안양천에서 구로지역주민과 초대가수 팬등 수천명이 몰린 가운데 열린 KBS전국노래자랑 구로구편 녹화현장.  무대 중앙에 마련된 관람석뿐만 아니라 안양천무대를 한눈에 내려다볼수 있는 둔치와 계단 등에 앉아서 시원한 가을바람을 느끼며 구경하는 관람객들도 곳곳마다 적지 않았다.
23일 오후 안양천에서 구로지역주민과 초대가수 팬등 수천명이 몰린 가운데 열린 KBS전국노래자랑 구로구편 녹화현장. 무대 중앙에 마련된 관람석뿐만 아니라 안양천무대를 한눈에 내려다볼수 있는 둔치와 계단 등에 앉아서 시원한 가을바람을 느끼며 구경하는 관람객들도 곳곳마다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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