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 전반적이고 총체적인 소식을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빠르게 전해주어 지역신문으로서는 이보다 더 좋은 매체가 없다고 봅니다"
구로4동에서 (사)행복한 아이들1512 등을 운영하고 있는 윤석주 이사장(구로4동)은 창간 25주년을 맞은 구로타임즈를 오랜 기간 구독하는 이유를 이같이 말하고 그동안 구로시민의 눈과 귀와 목소리가 되어 준 구로타임즈 창간 25주년을 축하했다. 그러면서 슬픔의 눈물, 기쁨의 눈물 등 모든 구로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통의 창구인 구로타임즈가 앞으로도 바른 언론의 기능과 역할을 지속적으로 잘 감당해 주기를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는 신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특히 그동안 아동복지 등 어린이와 관련한 기획기사를 자주 보도하여, 관련 지역아동센터 등 관련 기관이나 종사자들과 정보를 공유해 큰 도움이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아동복지에 관심을 갖고 취재해 달라고 했다. 또한 지역의 민감한 이슈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해 짚어주는 큰 언론사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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