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2동에 마련한 '청소년입장지대 모여 구로'가 시범운영을 마치고 지난 2일(금)부터 정식 운영에 돌입했다.
구로문화누리(개봉로20길 123) 도서관 1층에 조성된 '청소년입장지대 모여 구로'는 청소년 아지트로 △상상모여(닌텐도방) △열정모여(플스방) △셀카존 △코인노래방 △PC존 △힐링존 △간식창고 등으로 구성됐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9시~오후 8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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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2동에 마련한 '청소년입장지대 모여 구로'가 시범운영을 마치고 지난 2일(금)부터 정식 운영에 돌입했다.
구로문화누리(개봉로20길 123) 도서관 1층에 조성된 '청소년입장지대 모여 구로'는 청소년 아지트로 △상상모여(닌텐도방) △열정모여(플스방) △셀카존 △코인노래방 △PC존 △힐링존 △간식창고 등으로 구성됐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9시~오후 8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