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있는 안정운영, 지역사회 공헌하는 신협으로"
다온신협 신임 이사장에 유태열(65) 전 다온신협 이사이자 현 오류동성당 남성7구역장이 선출돼 3월부터 4년 임기를 시작했다.
다온신협은 지난 2월 27일(금) 오류아트홀(오류1동 소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4년 임기가 만료 된 전 이인성 이사장 후임 선출을 위한 이사장 선거를 치렀다. 조합원들의 직접선거로 실시된 이날 선거에서 기호 1번 유태열 후보가 기호 2번 이신기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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