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 후보 51.9% 국민의힘 오 후보 45.2%
6.3 지방선거중 가장 관심이 집중됐던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서울지역 25개지역 개표결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힘겹게 따돌리고, 서울시장 최초로 5선에 안착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여론조사 및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우세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개표결과 총 투표수 528만9335표 중 오세훈 후보는 257만5819표(49.22%)를 득표해 신승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