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로 미뤄졌던 동네 축제들이 속속 개최된다.
구로2동에서는 '제15회 행복공동체 구로2동 어울마당 축제'가 오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네 화원어린이공원(벚꽃로 490)에서 열린다.
구로2동 어울마당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윤재길)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약 500여명의 직능단체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주민 노래자랑, 직능단체별 먹거리장터 및 체험부스 운영, 경품추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구로4동 한마음대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정진기)가 주관하는 '제14회 구로4동 한마음 대축제'도 오는 2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로리어린이공원(구로중앙로 13)에서 개최돼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주민 노래자랑, 먹거리장터 및 체험부스 운영, 벼룩시장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신도림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신도림동 문화축제'도 20일(토)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송해아트홀(경인로 611-17)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참여 문화공연 및 초대가수 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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