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부터 착공, 내년 상반기내 완공
전 신도림동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내부 판매시설과 업무시설(오피스)로 변경하는 대수선 및 용도변경을 위한 해체작업 및 대수선 공사가 지난 7월 8일(수)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해 내년 상반기 안에 완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판매시설과 업무시설(오피스)을 위한 대수선 내용은 △지하2층 ~ 지상6층 → 방화구획 변경 △지하2층 ~ 지상2층 → 엘리베이터 1개소 철거 후 슬라브 신설 △지상1층 ~ 지상2층 →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1개소 철거 후 슬라브 신설 △지하2층 ~ 지상6층 → 직통계단 2개소 신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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