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철수한 전 신도림자동차운전면허학원 부지(약 1만2197㎡)가 임시로 거주자우선 주차장 및 성인 대상 자전거 교육장으로 조성돼 활용 될 예정이다.
구로구는 전 신도림자동차운전면허장에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초기우수저감시설(CSOo)설치 사업이 예상보다 크게 늦어지자 이 부지와 관련해 여러 가지 활용방안을 검토해오다 지난 8일(수) 장인홍 구청장 및 관련 부서 국·과장 등이 현장을 살펴보고 우선 임시 거주자우선 주차장과 성인대상 자전거 교육장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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