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전반기 의회를 갈등없이 잘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 진짜 큽니다. 생각대로 잘 될지 모르겠지만 의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7월 출범한 제10대 구로구의회의 전반기 2년을 이끌어 갈 새로운 '수장'이 된 김철수 의장(69, 3선, 더불어민주당)은 현 시점 구로구의회 의장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보는 역할이 무엇이냐고 묻는 구로타임즈 질문에 구로구의회 의석이 8(민주당)대 7(국민의힘) 대 1(진보당)이라 갈등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야당의원들과의 충분한 상의와 논의로 갈등없는 의정을 만드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철수 신임 의장과의 취임인터뷰는 7월 21일(화) 오전 구의회 의장실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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