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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로약국, 공공심야약국 운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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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로약국, 공공심야약국 운영 중단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6.07.31 10:54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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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을)소재 약국 대상 7일까지 접수

구로구내 공공심야약국 두 곳 중 하나인 남구로약국(가리봉동 소재)이 약사의 개인사정으로 지난 7월 11일(토)자로 심야약국 운영을 중단, 공공심야약국 지정이 취소됐다. 

남구로약국은 지난 2020년 10월부터 구로구내 첫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돼 약 6년간 운영되어 왔다.

구로구보건소는 이번에 남구로약국이 공공심야약국에서 지정 취소됨에 따라 구로동 가리봉동 등 구로구(을) 지역에 소재한 약국들을 대상으로 후속 공공심야약국 신청을 오는 8월 7일까지 받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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