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에도 구로구내 무더위쉼터 47개소가 운영된다.
구로구는 어르신들이 주말과 휴일에도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를 30일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주말등에도 문을 여는 곳은 구립경로당 43개소와 복지관 4개소이다. 구립경로당은 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 복지관은 평일 운영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하고 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구로구는 경로당 207개소, 복지관 7개소, 안전숙소 5개소 등 총 219개소의 어르신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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