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인 리모델링 마쳐
수개월에 걸친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 리모델링공사가 마무리됐다.
구로문화재단은 구로구 메인아트센터인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구로5동 소재)의 공연장 객석을 비롯해 음향 조명 등을 교체하고 내부 인테리어까지 새롭게 하는 대대적인 리모델링공사를 지난 5월부터 진행해왔다.
최근 리모델링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구로문화재단은 8월 31일(월) 오후2시 1층 로비에서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 재개관 기념식을 갖는다.
기념식후에는 2층 공연장 시설 투어 및 다과회등이 이어진다.

재단은 이와함께 9월2일(수)부터는 새로 재개관한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에서 다양한 기획공연 5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개관 시리즈로 기획된 공연들을 보면 △몰리에르와 샤르팡티에의 코믹발레오페라 <상상병 환자 2026>(2일, 수. 오후7시30분) △<최백호 스페셜콘서트>x게스트 정미조 (4일, 금. 오후7시30분) △구로구립청소년 오케스트라 15주년 정기연주회(5일, 토. 오후5시) △미디어오페라<별들의 투란도트>x한강공장 협연(9일, 수. 오후7시30분) △톡톡클래식x김대진 지휘협연(12일, 토. 오후5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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